제 6 일 “수험생들과 부모들에게 경쟁이 아닌 ‘함께’ 살아갈 수 있는 지혜로움을 허락하소서.”

제6일

[1] 성호경

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.
아멘.

[2] 시작기도

주님의 기도

[3] 성경말씀(마태 18, 19-20)

“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.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,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.
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.”

[4] 묵상하기

[5] 묵주기도

+ 환희의 신비

1단)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.

2단)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.

3단)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.

4단)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.

5단)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.

[6] 마침기도

주님! 모두가 겸손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.
주님! 모두가 거룩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.
주님의 사랑 속에 살아가는 저희 모든 것이 준비된 주님 시간 안에 있음을 깨닫고 살아가게 해 주소서.
어떤 결과든 모든 것이 영원한 삶을 향한 여정에 있음을 깨닫고 그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가게 하소서.
주님의 자녀로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지혜로움을 허락하소서.
최선을 다한 후에 얻은 결과가 어떤 것이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주님의 성실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.
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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